초록초록한 여름 하늘을 날아보니 정말 환상적인 느낌 이었습니다.
처음엔 떨리고 무서움이 있었지만 파일럿님의 하나,둘,셋,달리라는 구호후에 불과 몇초후에 발이 뜨는순간 눈은 감았으나 뭔가 기분이 좋아져서 눈을 떠보니 이미 하늘을 날고 있었습니다.
발아래로 펼쳐지는 풍경은 드론으로나 보던 그런 모습이 펼쳐지고 있더라구요.
한참을 여기 저기 날아보고 착륙하는데 아주 사뿐히 착륙을 하는게 정말 풍선이 된 느낌 이었습니다.
이륙장까지 올라오는 차량도 너무나 편안하게 잘왔구요...비행끝나고 추억을 찍어주는 사진은 마지막 마무리까지 추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다시한번 청춘패러 감사 드립니다.
꼭 다시한번 방문해서 비행 할려구 마음먹고 단양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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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떨리고 무서움이 있었지만 파일럿님의 하나,둘,셋,달리라는 구호후에 불과 몇초후에 발이 뜨는순간 눈은 감았으나 뭔가 기분이 좋아져서 눈을 떠보니 이미 하늘을 날고 있었습니다.
발아래로 펼쳐지는 풍경은 드론으로나 보던 그런 모습이 펼쳐지고 있더라구요.
한참을 여기 저기 날아보고 착륙하는데 아주 사뿐히 착륙을 하는게 정말 풍선이 된 느낌 이었습니다.
이륙장까지 올라오는 차량도 너무나 편안하게 잘왔구요...비행끝나고 추억을 찍어주는 사진은 마지막 마무리까지 추억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다시한번 청춘패러 감사 드립니다.
꼭 다시한번 방문해서 비행 할려구 마음먹고 단양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