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필수 코스 청춘!

김예나
2021-03-19
조회수 16

단양을 처음 방문했는데 가장 큰 이유가 패러글라이딩 이었어요. 청춘에서는 파일럿 복장을 입고 탈 수 있어서 사진 찍기에도 너무 좋더라구요. 익스트림 코스를 예약했는데 익스트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걸 경험할 수 있었어요. 소백산을 한 눈에 담아 보고 굽이치는 남한강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같이 타신 강사님께서 긴장도 풀어주시고 단양에 설명도 해주시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비행해주셨어요. 1300m 고도에서 경치를 볼 수 있어서 100만원 짜리 코스처럼 느껴졌습니다. 정말 재밌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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