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리뷰입니다 ~

낑우
2020-12-01
조회수 70

저는 이번에가 세번째 패러글라이딩이였고 남친은 첫 패러글라이딩이였습니다. 저는 7년만에 타는 패러글라이딩이여서 정말 재밌게 잘 타고싶어서 나름 제일 괜찮아보이는 청춘패러로 결정한거였는데요. 좀 많이 실망이였어요 ~ 둘다 익스트림으로 진행했어요. 함께타는 지도자님?에 따라서 경험이 천차만별일텐데요,,, 리뷰보고 조금 가격이 비싸도 여기서 하는게 낫겠다 싶었는데 저는 좀 많이 아쉽내요. 다행이도 첫 도전인 남친은 너무 재미있게 잘 태워주셨다고 해요 너무 재밌었다고 처음 타는 남친이 좋은경험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제가 하러가자고 꼬셨거든요 ㅎ 

저를 태워주신 분은 타기 전부터 계속 너무 추워서 못해먹겠다고 추위에 지치신듯한 내색을 숨기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여기저기 풍경구경 하는거 없이 허공 한자리에만 거의 계속 떠있었구요,,, 신나게 태워주시는것도 아주 짧게 끈으시면서 바람이 강해서 익스트림 많이 못한다 하시더라구요.. 어쨋든 추위의 너무 지치신건 알지만 그분껜 여러명중에 한명이지만 저는 단한번의 기회인건데 너무 대충태워주셨어요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ㅠ


참고하세요 ㅜ ㅜ 전 슬퍼요 ㅜ ㅜ ㅜ ㅜ 7년만에 타러갔는데 재미가 1도 없었어요. 같은 하늘에 거의 정지해 있어서 1분만에 내려온 느낌입니다 체감이   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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